파라솔 살대가 부러져
7월 11일 고객 센터로 전화했습니다..여직원왈 택배 보내시면 되요..해서
12일날 택배를 보냈는데.. 연락이 없어 오늘(17일) 전화 2번 걸어서 확인해보니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만 하고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제가 일이 바빠서 낚시는 못 가지만 A/S는 예전만 못 하네요..
앞으로는 그린비 생각 좀 해봐야 될것 같네요..ㅠㅠ
예전 시흥공장있을 때는 엄청 친절하고 좋았는데..
참 천갈이는 7만원이라고 하더라고요..참고하세요..
자유게시판 그린비 A/S 예전에 그린비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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