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전라도 고흥 해창만 가는길 좀 알려주세요.

14003 1 6

매닝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운 동네 낚시꾼입니다.

모처럼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휴가낼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누라님에게도 이번 일주일은 온전히 낚시만 할 수 있도록 허가도 받았습니다.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

2월 16일부터 일주일간 말로만 듣던 해창만을 가고 싶은데 가는길을 알려주실분 안 계신가요?

마음은 벌써 남도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흰님들의 삶속에도 여유가 묻을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