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독조하시는 분 중에 같이 다니실 두 분 정도 있을까요?

5577 7

동호회 모임은 여러가지 이유로 하질 않습니다. 거의 독조를 하거나 일행 한 명과 같이 다니고 있습니다.

 

조력은 제가 혼자서 포인트 알아보고 찾아가서 낚시한 것으로 얘기하면 18년 정도 됐습니다. 전국의 유명한 5짜터는 거의 다 한 번

 

은 찾아가 낚시를 즐겼던 것 같습니다.

 

지금 같은 시기에는 사람 많은 곳은 찾질 않고, 잘 다니지 않는 소위 빡센터만 골라서 다닙니다. 운이 좋으면 5짜에 육박하는 녀석

 

을 보긴 하지만, 거의 대부분 꽝일 경우가 많습니다. 낚시 예절은 어릴 때 아버지에게 배워서 소음, 빛을 최소화하고, 다른 분들에게

 

피해 안주는 낚시를 즐긴다고 자부합니다.

 

시전 초에는 전남권을 찾고 시즌 중에는 주로 보은, 상주권 물 맑은 베스터 다니며 충주댐, 대청댐, 춘천댐 등도 다닙니다.

 

어느 정도 경험도 많으시고, 낚시 예의를 갖추신 분 중에 같이 하실 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술은 낚시터에서 잘 안마십

 

니다.

 

집은 수원광교이며, 직장은 서울입니다. 주로 금요일에 출발해서 2박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 글 읽는 분들 모두 올 한 해 안전 출조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