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부남호까지의 거리는 불과 1키로미터... 잠시 머리도 식힐겸해서 찾아가보니 주말이라 그런지 여기저기에 낚시꾼들!
낚시할만한곳을 찾다가 도로확장공사구간에서 불과 50여미터 지점의 뚝방에 자리하고 낚시시작!
약4수정도를 하고 입질을 기다리고 있는데 서울에서 출조한분이 찾아와 이런저런 얘기를하던중 또 한수! 아따 그란디 요녀석 힘쪼까 쓰는디...
올려보니 36.6Cm ...
약 2시간여 조과는 8치~36.6까지 무려 12마리!
손맛만보고 싸그리 방생!
부남호에 붕애도 드디어 놀아 달라고 파닥거리기 시작함.
부남호로 낚시 오세요.
정보·팁 부남호 붕애도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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