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노지
드림대2.5칸 2대(쌍포),원줄 카본2호,목줄0.8호합사,전통 원봉돌채비,2봉바늘(붕어8호 무미늘)→주로 이채비로 낚시함
밤12시를 조금넘어서 찌가 꿈틀과 동시에 3~5마디 올릴때 챔질!
빵좋은 잉어를 걸고(70~75정도) 약5분간 밀당후 겨우 물가로 유인 뜰채로 막고(일반 붕어용 뜰채)잠시 생각중~~~
담기에는 너무커서 엄두가 안나고 그냥 몸통을 막고 일단 바늘제거 후 촬영을 위해 핸폰 잡는순간 푸다닥~~~촬영못하고 아쉬운 작별!
담날 대물대 재구입? 생각중 주로 떡밥(옥수수,콩,지롱이)낚시라 초리대 자르기로 결심후 5cm커트.
어제밤 짬낚에 역시 빵좋은 향어 랜딩순간 힘이 좋음을 느끼면서 살짝 밀당후 가볍게 랜딩성공 ㅎㅎ
사용후 느낌은 대의 무게감이나,떡밥 앞치기,랜딩이 큐와 비슷함을 느꼈음!!(대에 약간의 무리가 있을것도 같은데~~~)
좀더 써봐야 확실히 알겠죠^^
현재 결론은 만~~~족!!
참,드림이 넘 낭창대는 느낌이 있다면 약3cm정도 커팅 추천(5cm는 대물이 많은곳)~
사용기 드림대가 큐대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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