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대님과 낙사모님의 록시대 사용기를 보고 필~받아서 거금?투자해서 총20대 질렀습니다.ㅋㅋ
회사 동료중에 록시대 사용하는 사람들의 평도 좋고해서 일단 구입은 해 놨는데, 아직 사용을 못해봤네요.사실 아직 채비도 안했놨습니다.ㅎㅎ(게을러서요^^)
20~40까지 20대주문은 했는데,40대는 아직 받아보질 못했습니다.요즘 카본원단의 수급이 원활치 못하다네요...첨에 제원상 무게만 보고 44대도 구입을 했는데,집에서 낚시대펴고 들어보니 생각보다 조금 무겁다는 생각이 들어 반품했습니다.저한테는 40대가 한계인가봅니다.ㅋㅋ저질체력...
일단 도장상태는 몇몇대에서 보이는 도장이물(기포는 아닙니다)을 제외하고는 만족스러운 편이구요,편심은 아직 발견하진 못했습니다.
사실 록시 구입전에 큐와 드림대를 사용했었는데,강원이 A/S는 잘해주기때문에 록시를 구입했습니다.
빨리 실전에서 사용해보고, 사용기도 올리고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가 않네요.
부디 이 낚시대가 저를 만족시켜 줬으면 좋겠네요...
사진은 집에서 수축고무작업 몇대해보고,흐뭇한 맘으로 한번 찍어 봤습니다.좋게 봐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