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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팁 록시와의 첫 만남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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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고 혹시나 ... 강원 산업 필트 테스트냐?? 아니면 알바냐?? 라는 소리 혹시나 들을까 먼저 약간에 겁이 나네요!! 그렇지만,전 그 구더기 무서워 장 담그질 못하는 성격이 아니기에... 록시와의 만남을 지속할까 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적을 내용은 없지만, 제 소개로 록시를 구입하신 분과의 대화 내용을 전혀 다른 그림과 같이 삽입 시켜 봅니다.. 혹시나 현혹은 되질 마세요!! 직접 만져보시고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니까요!! 제가 올린 글 중 중고 장터에 보시면 새털 판매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분께 록시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제가 소유하고 있는 4.0칸대를 직접 만져 보시고... 저보다 더 우세하게 구입을 하셨습니다.. 저 曰"왜 성급하게 교체를 하십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보세요!!" 그 분 曰 "내 손에 확~~ 감히는데...!! 근데 사잇대는 언제 나오냐???" 저 "제가 그걸 알면 홍보 대사 하죠!!!" 이렇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괜찮다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참조로 x털과 록시는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저도 x털 한번 들어보고 바로 팔았던 기억이 나네요!!! 사진들은 그냥 낚시가서 풍경을 담은 사진입니다.. 아직 더 필요한 정보를 드리질 못해 죄송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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