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이라 낚시를 하지는 못하고 프로야구의 스토브리그를 낚시장비에 펼치고 있습니다.
정리할것 정리하고 안써본 제품을 써보자는 생각에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록시를 몇대 구해 써보기로 정하고
중고장터에서 구매를 하려고 해 봤습니다.
헌데, 중고가와 신품가의 차이가 정말 적다는 생각이 들었고 (물론 록시만이 그런건 아니지요... 대폭 할인하는 제품들이 다 그렇지요)
구매자가 신품 최저가를 알고있다면 구매 결정이 달라질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구매 하시는 분들은 꼭 신품 최저가를 확인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예를들어, 상태좋은 록시 40대는 중고장터에 나오자 마자 팔리는 인기 제품이지만
대략 10만원 정도에서 거래가 되는것 같습니다. 택배 거래를 감안하면 대략 10만5천원 언저리가 되겠지요...
제가 이번에 구한 신품 최저가는 12만3천원(택배비 포함) 이었습니다.
몇군데 전화해본게 고작이니 제대로 발품을 팔았다고 하기도 어려운 정도로 구매 했지요...
직접가서 구하면 조금 더 낮아질수도 있겠지만 큰 차이가 없다고 가정하면
중고가 시세와 18,000원이 차이가 났습니다.
사람마다 좀 다를수는 있겠지만
장터에 매복해서 경합을 하고
상태에 대해서 염려하고 분쟁이 생길경우 불편함 같은걸 걱정하지 않는 비용으로는
생각보다 차이가 적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매시 신품 최저가를 확인해 보면 구매에 대한 결정이 달라지실수도 있는것 같아요...
물론, 여러대를 세트로 구매할 경우는 총액의 차이가 꽤 크겠지만
작은수의 대수를 구할 경우라면 고려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정보/팁 록시 중고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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