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록시 3.2칸 두대를 유천넊ㅅ에서 구입후 주말에 용인 지곡지로 낚시를 갔습니다.
부푼마음로 두대를 편성허고 열심히 집어를 하던중 왼쪽대를 회수하는데 갑자기 손잡이 바로 윗부분 7번대(3.2칸 기준 8번절로구성)가
그냘 부러지는 겁니다. 순간 맨붕이었죠....
이제까지 손잡이 바로 윗 절번이 부러진 경우는 없었거든요, 그것도 고기가 걸린것도 아니고 그냥 회수하던중....
이건 정말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할수없이 왼쪽은 기존에 쓰던 토네이도블루 3.2칸으로 교체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록시대 앞치기 잘됩니다.
그러나 토네이도 블루보다 저 잘된다고는 할수는 없고요 둘다 비슷비슷합니다.
오히려 토블이 더 부드럽게 편하더군요.
낚싯대 디자인이 좋아서 떡밥전용으로 구입했는데 쓸데없는 짓을 했다는 생각입니다.
그냥 동와수보대를 추가로 구입했었어여 하는데...
동와 수보랑 비교해보면 레벨이 낮은대임에는 분명하고요, 중저가 상품인 토블보다도 더 우수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용기 록시 3.2칸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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