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다들 월이들 많이들 하셨나요?
고민이 있어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현재 자수정 큐를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큐의 짱짱함은 인정합니다 반면에 챔질후 느껴지는 손맛은 아주 잠깐인듯 합니다
물론 허리급 전후사이즈를 걸면 짜릿한 손맛은 느껴지긴 하지만 그런 기회가 자주 오질 않으니....
큐를 쓰기전 자수정 드림을 운용했었는데 그때 기억은 준척급을 걸어도 확실한 손맛을 봤던 기억이 있어서인지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서 자수정 K12 염두해 두고 있는데 사용기를 보니 큐와 드림의 중간에 맞춘 대라고 하시던데
적당한 손맛, 제압력을 갖추고 있는듯 느껴져서 맘에 두고 있습니다 혹시 k12를 쓰셔던 쓰시고 계신 횐원님들의
사용기를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