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사람이 아이들 대리고 친정에 갔습니다.
그래서 일끝나고 짬낚시를 가야겠다 맘을 아침부터 먹고있었습니다....
그러나 새벽1시까지 일했네요 ㅠ,.ㅠ
오늘 집사람이 비많이와서 내일온다네요
아싸! 어제못간거 오늘 팍~~팍 하고 와야것다...생각했습니다
종일 안오던 비가 퇴근시간이 되가니 막 퍼붓네요 ㅠ.,ㅠ
에이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오늘아니면 날이 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저녁을 먹고 보따리 싸짊어지고 부르릉... 출동 인근 소류지근처에 도착했씁니다....
띵똥.. 문자오네요 아빠 지금 내려가고 있는중이예요...
오지말지..오지말지... 왜올까 ㅠ.,ㅠ
이런생각이 드네요
나 혹시 낚시 중독일까?
여러 선배님들 의견좀 여쭈어 봅니다.
저 중독 맞나요?
바다낚시만 하다 붕순이 잡은지는 10개월 초보 조사입니다
친목,자유게시판 이런기분은 어느단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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