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대쓰시는 회원님께 쓰시면서 느끼시는 손맛에 대하여 여쭈어 봅니다.
제가 초월 초기제품을 1년여 사용하였는데요.
손맛이 모호합니다.
다른대와비교하자면 밤생이와같이 연질의 손맛과 수파(노랭이) 손맛의 중간지점인것도 같구요?
제압시에 좌우로 약간 끌리면서 아주묵직한것도아닌 약간 톡톡거린듯도하고
제 결론은 연질의손맛이되 약간경질의 손맛이가미된듯 합니다.
회원님께서는 어떻게 느끼셨는지요? 비슷한 손맛도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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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자유게시판 *초월*의 손맛에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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