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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벼르고 벼르던...꿈애 그리던 청프 32쌍포....드디어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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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5년 동안 갖고 싶었던...꿈에 그리던 낚시대..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큰맘먹고 구입하려고 할때마다 재고가 없어 놓치곤 했는데

 

딱 2대 재고 남은거 업어왔습니다...

낚시대를 하도 사고팔고 사고팔고 했더니.

수축고무 감는 감는 기술이 달인금이 되었내요 ㅋㅋ

 

장갑도 깨알 깔맟춤 ㅋㅋㅋ

 

 

큰돈으로 큰맘먹고 구매한 만큼 소중하게 잘 써야겠습니다...

국산대도 이런 퀄리티라면.. 궂이 일산을 안살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우리나라도 일본의 기술을 따라잡을날도 마지않았으리라 믿습니다.

 

더운 나날이 다가오내요 건강 유의하시고 

쓰래기는 꼭 가져오는 낚시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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