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하다 심심해서 소야 김진우님처럼 앞치기를 해봤더니
원래 잽 치듯이 앞치기 하던것 보다 70프로 정도의 힘만 줘도
봉돌이 쭉 날어가서 놀랐습니다..힘이 덜 들어가니
팔에 무리도 안가고 계속 던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봉돌 잡은 손을 뒤로 많이 빼는것 보다
오른쪽 팔 꿈치를 가슴에 대지 않고 15센티정도 들어주니 원래 방법보다 2배는 텐션이 더
생겨서 새총같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
김진우님은 낚시대가 좋아서 저렇게 가볍게 던지는구나 생각했던
제가 어리석었네요 .ㅎㅎ
초릿대는 월산 초릿대로 교체하고 시도 했던거라 순정으로도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사용기 청명mx 52칸 장대 앞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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