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내용은...
저번주 월요일에 회사동생이 수보22대 a/s를 보냈습니다.
바톤대끝이 갈라졌는데, a/s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보증서를 요구 하더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동와는 보증서 없는거로 아는데 이러니까 엘디에 문의해서 알아보니 원래 동와는 보증서 없다는 확답을 듣고,
다시 동와에 전화했더랍니다.
동와관계자한테 수보는 보증서 없다는데 왜 요구하냐고 하니까 그럼 그냥 보내라고 하더군요.
일주일이 지난 오늘도 연락이 없어서 전화했더랍니다.
바톤대 유상으로 교화해야하니까 70,000원을 내라고 하더랍니다.택배비 왕복 포함하면 80,000원.ㅡㅡ;;
그래서 동생이 짜증나서, 엘디에서 현재 35% 할인(87,500) 되서 판매하는데 수릿대 살거 같으면, 그냥 새거 사고 말지, 뭣하러 바톤대 구입하겠냐고
그냥 보내라고 했습니다.
두번 출조에 끝이 갈라져 버렸는데, 고기 걸어본것도 아니고, 갈라짐이라...말이 되나요??
그리고 사용자 부주의였다면, 제가 a/s요청하라고 말도 안꺼냈을겁니다.
분명 제가 잘 알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일주일이나 질질끌고 돌아오는 답변이라곤...돈주고 사라는...
어이상실...
동와...옆동네 천류,잘 보고 배우세요...
바로 돈주고 사세요. 이렇게 말했더라면, 이런글 쓰지도 않습니다.
일주일이나 지나고, 허...얼....
동생 짜증난다고 그많은 수보 다 처분해버린다고 하네요...
a/s제대로 안해줄거면요...빨리 연락이라도 주세요...이런식으로 끌고 사람 기다리게 하지말고..
질문/답변 동와 a/s원래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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