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 지긋한 수보 편심 때문에
지난주 금요일 용인에서 부평까지 2시간 반동안 전철과 버스를 갈아 타며
직접 본사를 방문 해서 AS를 맡겼습니다.
내용은
24칸 초릿대 편심
32칸 초릿대 편심
36칸 손잡이대 도장 들뜸
근 일주일 만에 받아 본 낚시대의 상태
24칸 제가 보냈던 초릿대 그대로 (제가 사포질한 흔적이 그대로 있어 구분 가능)
32칸도 역시 그대로(초릿대를 특이하게 묶어 쓰는데 그 초릿대 그대로임)
36칸 도장들뜸 그래로에 오히려 없던 찍힌 자국만 한개 추가
평생 이렇게 기분 나빠 보긴 처음 입니다
소비자를 무시 하는건지?
아님 단순한 착오인지?
현제 동와 게시판에 글 남겼구요
낼은 책임자와 통화 해 볼 생각 입니다.
수보 및 많은 동와 낚시대 사용자 분들의 권익을 위해 서라도
반드시 철저히 따지고 바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팁 동와 AS 이래도 되는지?? (수보 AS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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