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중부양입니다.
선선했던 늦봄마저 지나고 이제 무더위가 시작되겠네요.
다들 무탈하게 더위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수보 30대를 한대 들였는데, 이게 제 생각과 많이? 달라서 동와포럼에 문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1번대부터 3번대?까지 짧아도 너무 짧은데, 초릿대 또한 그냥 절반을 뚝? 잘라 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이게 정도것 짧아야지 1번~3번까지 "휘어지긴할까" 싶더라구요.
물가에서 몇번 캐스팅을 해보니 이단 앞치기가 되고 결국 줄을 좀더 길~게 하면서 적당한 포지션을 찾긴 했는데...
암튼 영...맘애 들지가 않습니다.-,.-
(이게 진정 나름 유명한 수보대의 밸런스인가??)
그래서...
제가 느끼는건 각 절번이 너무 짧으니 30대는 너무 경질 같습니다.
초릿대라도 좀 바꿔서 좀더 연질화?시켜야 할꺼 같더라구요.
수보대가 나름 밸런스가 좋다고 소문난 제품인데, 절번을 바꾸면 밸런스가 좀 무너질까 걱정도 되긴하는데요.
일단 이상태론 사용못하겠더라구요.
(그냥 통초릿대를 끼어 놓은 느낌입니다)
혹시 30대에 32대 초릿대를 장착하셨거나?
혹 1,2,3번까지 모두 교체 해보신분들 계실까요??
30대가 사잇대라서 호환여부도 궁금하구요.
암만 줄을 길게해서 사용할만은 못될꺼 같아서 문의 드려봅니다.
수보 사용자 분들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