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늦어서 사지 못했다는 거..ㅋㅋ 그래도 문자 보내주신분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업으로 하는지라 인터넷을 하지 못했네요..ㅎㅎ
신경써주셨는데...아무튼 감사합니다. 1004로 번호가 찍혔더라구요...
친목,자유게시판 오늘 수보매물 문자 보내주신 분~ 복받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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