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로 열정적으로 낚시를 사랑해서 낚시를 즐겨 다니고 있는 한명에 낚시인입니다.
월척 회원분들도 저같은 경우가 생기지 않게 잘 생각하셔서 물건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다니는 매장에서 바낙스 47인치 파라솔을 구입했습니다... 신분이 학생이다보니...한 5번 정도 출조를 했나요??
제 실수로 스크래치가 먹은부분도 있고 천 하자로 자연적으로 구멍이 생긴곳들도 생겼습죠...
그래서 매장 사장님께 A/S를 부탁드려서 바낙스 직원이 매장에 직접와서 파라솔을 가지고 갔습니다.... 직원이 천갈이를 해준다고 가지고 갔죠...
OEM 생산에 한계인가요?? 바낙스에서도 OEM 업체에 천갈이 요청을 한거같은데 방수 테이프 몇군데 붙여주고 끝냈더군요... 이런 황당한;;;;
유료로 천갈이 할 생각도 있었는데 유선상으로 물어보는 전화도 해주지 않고;; 정말 A/S 개판이더군요... 바낙스라는 거대기업이 이런 사소한 부분들을 놓친다는게 정말 웃기더군요...수리해서 돌아온 상태도 확인해보지 않고 그냥 소비자한테 보내버리다니;;;
육안으로 구멍들만 확인해봤어도 A/S가 되지 않았다는걸 누가봐도 금방 알텐데...
여기서 더 웃긴 상황이 뭔지 아십니까??
파라솔에 구멍이 10군데라고 하면... 방수테이프는 5~6군데만 붙여주었더군요... 나머지 구멍은 어쩌라고??+_+;;;
그 구멍들로 햇빛과.. 빗물이 그냥 셀텐데;;; 다시 하나 구입하라는 이야기인가;;;;
생각하면 할수록 열받네;; 일단 학생이다 보니 학교때문에 잠시 나와있는데.. 집에 가는날 바로 사진 찍어서 월척 회원분들께 올려드리겠습니다.
절대 바낙스 제품 사지 맙시다;; 처음에는 정말 호감이였는데;;; 그게 끝이더군요;;;
정보/팁 쓰레기 바낙스는 반성해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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