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회원님들 안녕 하셨습니까?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작년에 직장을 옮기면서 더이상 낚시를 할 여건이 어렵고 해서
과감히 장비 처분하고 맘 접었었지요. 그때 당시 독야 서른네대 받침대 십여대 등등 일괄 장비..
개버릇 남 못준다고 적응좀 되고 시간이 생기니까 손이 근질거립니다.ㅎㅎ
그간 무수히 많은 낚시대를 사용해 봤지만 제게 가장 만족을 주었던 독야대.
해서 어제 다시 셋트로 구입 했네요.
제가 봐도 참 한심 합니다.ㅎㅎ 잘 쓰던장비 다 팔아묵고 다시 사고.ㅋㅋ 뭐 하는 짓인지..
정보/팁 개버릇 남 주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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