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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자유게시판 독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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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쇼핑몰에서 독야2 구경하는데 1,2번대를 두 종류중에 하나 골라서 구입하게끔 팔더라구요;; 제가 이상한건지 전 이게 좀 걸리더라구요.. 식당에 가서 김치찌개 시켰는데 아줌마가 '참치 넣고 끓여주까? 돼지고기 넣고 끓여줄까?' 이런 느낌? 누가 저 식당 김치찌개 어떠냐고 물으면 바로 딱 대답이 안 나올거 같은... 독야2 사용하시는 분들 사용평 보면 독야 1에 비하면 부드럽다,빳빳하다,전천후다,대물대다,낭창인다 .. 그러시는데 그게 어느 1,2번대를 사용했을때 그러는지도 답답하고 그리고 독야1도 초릿대가 두종류니까 독야1의 어느 초릿대에 비교하여 그러는건지두 모르겠고.. 독야1이야 통초릿대 하나는 그냥 서비스로 주는거니까 경우가 조금 틀리긴하지만 그리고 경질성을 위해 통초리 1,2번대를 선택하면 낚시대 길이 13센티를 손해보던데..물론 통초리 특성상 당연한거구... 알고 선택하는거지만... 내가 기존 낚시대를 쓰다가 통초리를 쓰고 싶어서 통초릿대만 정품이 아닌 야매로 구한 경우가 아니구 그 회사에서 나온 그 낚시대를 위한 1,2번대를 선택해서 구입했는데...낚시대 제원은 32칸을 샀는데 실제 길이는 32칸이 아닌... 이것도 좀 우스운거 같구요;; 이런 표현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그 제품만의 오지널리티,아이덴티티가 없어보이는 느낌;; 송원산업 다른 낚시대 회사들처럼 쓸데없이 여러종류 민물대 안 만들고 한두종류만 정성드레 만드는거는 너무 좋아보이는데..가격 지키는 것도 맘에 들구요 갠적으로 이거 하나 떄문에 기성 브랜드 제품 냄새가 안나고 ... 좌판같은데서 골라잡는 느낌이 드네요;; 물론 선택의 폭이 더 넓어져서 좋으신분들도 많으시겠죠 유료터에서 향어,잉어용으로 쓸 낚시대 구경하다가 갠적으로 아쉬워서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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