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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용성 케브라 포인트 4.0대 사용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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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잉어를 노려 볼려고요,,,작년에 자수정 드림38대로 잉어 걸었는데 얼굴 한번 못보고 낚시대 손잡이위10번대가 휘이익~빡 하고 터져 버렸습니다 다행히 초릿대실이동시에 터져서 다른 채비만 남아 있어 그거만 교체하고 살렸는데 이곳 저수지는 잉어개체수가 붕어 보다 많고 다른어종 은 붕어 메기도 가끔잡히지만 베스가 많은 관계로 극히 드물어요,,,, 그렀다고 바다민장대 살려니 가방도 바꿔야 하고 장절에다가 무거워서 그래서 민물대중에서 질기기로 유명한 케브라 포인트 를 사용 하고 다음은 원다 보론옥수 대를 사용 합니다 같은 4.0대지만 접은 길이는 케브라 포인트가 길지만 편길이는 보론옥수 가 더깁니다 ,,경질성은 케브라 포인트가 앞서고 원다 보론옥수가 더낭창거립니다 4,0대 3대를 오른쪽에 케브라 포인트 중간하고 왼쪽에 보론옥수 을 펴고 2.m간격으로 펴서 열심히 집어 했습니다 지렁이와 어분 각종 곡물 중국산 홍충 ,, 짝밥으로 ,,둘다 연질에다가 4,0대 앞치기가 힘들어 열심히 내려치기로 ,,먼저입질이 온건 케브라 포인트 몇시간후 찌가 밑으로 가라앚더니 옆으로 쩨네요,,들어 보니 묵직 했습니다 잉어일까? 하고 뜰채를 준비 했습니다 그런데 잉어 만큼 저항이 많지않고 싶게 딸려 오는 겁니다 거기가 깜깜한 밤중이라 뜰채필요 없겠다 싶어 ,,오른 쪽 물밖으로 당겨 물밖으로 꺼네기 메기 였습니다 토종 메기가 아닌 찬넬 메기 였습니다 .그리고 몇분 후 또다시 케브라 포인트에 입질이 왔습니다 ,,찌가 위로 솟아서 붕어 인줄 알고 챕질순간 픽~~ 바위돌을 건듯한 묵직함 4.0 대가 손잡이 까지 휘었지만 ,,물고기는 제갈길 가고 제압자체가 안돼더군요,,,그것도 1m50도 채안돼는 수심에서 ,,도저히 제압이 안돼 그냥 낚싯대 밑으로 당기니 물고기는 중간대를 물에 빠트리고 원줄을 꼬리질 몇번하니 그냥 터트리고 가더군요,,,민물대로는 정말 방법 없는걸까요,,,? 꼭 바다 민장대나 석조 대가 있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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