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옥이 때문에 가지고 있든 비자금 바닦을 쳤내요
병이라는게 참무섭내요...주위에 노랭이 밤생이 판다고 할때도 눈하나 끔쩍 안했는데
케옥이에게 갑자기 꼽혀 구하러 다닌다고 3일동안 질풍노도의 시간을 보냈내여
내일이면 15, 26,35,40,45,50이를 만날수 있고
모레 30,33이를 만날수 있네여...대략 이제 어려운건 다 구했고
이제 22두대 35 두대 40 한대면 구하면 될듯합니다
장대는 한번 채비해서 던져보고 구입생각중입니다
45까지는 자신있게 앞치기 하겠는데 50대 무게가
400그람을 넘어서내여...헐~~
혹시 장대 팔아라는 말 하지마세여 안팝니다 ㅎㅎㅎ
그냥 사용못하더라도 가지고 있을겁니다
이제 저녁먹고 동네낚시방 가볼렵니다
원다대 있나 살펴보고 글남길께요...
근데 케옥이를 어떻게 집에 들고들어 가야될지 고민이내요,,,택배는 회사로 오게했는데...
친목,자유게시판 개털 되어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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