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문자를 꼼꼼히 지웠어야했는데..
둘도없는 친구가 받침틀이없어서
어제하나 주문했습니다.한잔하고 자는사이
와이프가 내휴대폰을..그후는 말안해도 아시죠..? 오늘퇴근하고 집에가니까 비밀번호가 변경되었네요.헐~~ㅜㅜ
집에서 쫒겨나고 사무실에서 이러고있어요ㅜㅜ..
당분간 집에들어오지말라는데..
한달전부터 거래은행 입출금내역서 뽑아오라는데..그럼 케옥이 산것도 들통나는데..미치겠어요..
좋은해결방법 없을까요..?
따시고 편안하게 누울자리 제공해주실분~ㅜㅜ
친목,자유게시판 미친놈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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