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옥에 미쳐서 작년 가을까지 한7개월을 부산은 물론 인근지방 낚시방을 뒤져 세트로 마련하고나서
문득 그동안 들인 시간, 돈 생각하니 이게 뭐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있는 독야만 사랑하자는 생각에 몇번 써보지도 못하고 처분했는데
또 이번겨울엔 손맛 좋다는 말을들어 짬낚용으로 무궁도조 몇대만 사자고 생각해서
진짜 몇대?만 구입해 놨습니다(아직 미사용)
그런데 얼마전부터 갑자기 보론향어가 아른거리네요...
구하기힘들어 한번 발들이면 케옥이한테 보다 더 미쳐서 살꺼 같은데
예전에 잠시 가지고 있었던 보론향어 1.3칸 한대가 왜이리 생각나는지 모르겠네요...
성격상 1~2대로 끝을 못내는데... 진짜 구하기 힘들다는데...
아~~~~고민입니다.
친목,자유게시판 보론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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