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친목,자유게시판 삼가 故 원다의 명복을 빕니다

7170 29
원다 마누라만큼이나 사랑했었습니다 죽은 원다의 낚싯대를 지금도 있지 못해 사랑하고있습니다 이제는 원다가 부활하느니 어쩌느니하는 이런 정보는 더 이상 믿음도 안가고 이제는 지 첫 내요 다시 부활한다 하더라도 다시는 사랑하지 안겠습니다 삼가 故 원다의 명복을 빕니다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