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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자유게시판 아~~~ 보론옥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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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조사입니다. 어릴적 어른들 따라 낚시 다니다 삶에 지쳐 낚시를 까먹었네요. 삼십대 중반이 되어 다시 낚시가 떠올라 올 초여름부터 다시 시작했는데요. 이 놈의 장비병 ㅠㅠ 이리저리보다가 국민 낚시대라는 용성 슈퍼포인트를 15~33까지 쌍포로 들고 다녔네요. 근데. 고질적인 뒷마개 이야기를 알고 정이 떨어져 이리저리 뒤적이니 보론옥수가 조금 더 좋다네요. 쭐래쭐래 장터에서 15~30까지 쌍포로 마련했는데. 33대는 매물이 안 보이네요 ㅠㅠ 아~~. 보론옥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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