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조사 예은아빠입니다. 저번주에 평소 흠모해오던 케옥을 저번주에 1.9칸 2.2칸 2.6칸 3.0칸 3.3칸 이렇게 세트로 분양받았습니다.
낚시대 케이스도 오늘주문했고요 기존집이 줄감개도 없고 제집아닌것도 있고 일괄적이지 않아서 월x에 가격착한게 있길래 5개 질렀습니다.
낚시대에 줄감개도 제거할 생각입니다.아무리 편하다고 하지만 낚시대 손상 때문에요.이미 상처도 좀 있구요 앞으로 오래 써야하는대 ㅎㅎ
저번주 토요일날 찌맞춤겸해서 출조하여 대를 좀 휘둘러보니 3.3칸은 아무래도 무거워서 밥크게달고 오래나두는 낚시를 해야겠습니다.ㅎㅎ
고기를 못 잡아서 손맛 못 본게 아쉽긴 하지만 출조후 집에와서 대 닦는대 고기 못잡았는대도 흐믓하니 기분은 참 좋습니다.
손잡이 수축고무도 한번 새로 갈아주고 싶고(어떤색이 좋은가요?검은색 빨간색중에서) 총알도 달아주고(제가 만들어 보겠습니다.) 싶고 기스난곳도 메워주고 싶고 갠찮은방법좀 가르쳐 주심 감사하겠습니다.(매니큐어라는게 여자들 손톱 발톱 발라주는걸 낚시대 기스난곳에 발라주는건가요?)
추운날씨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하시기 바람니다.
정보/팁 원다 케브라 옥수 입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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