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만에 장터란 들어갔더니....오잉~@.@
얼마전 친구에게준 구수향이 잔뜩 올라오내여...
친구에게준 구수향이 너무아쉬워 몇주전에 미소짓다(지금은 쌍★마)님에게
1셋트 구입해서 소장용으로 모셔놓고 있는데 ...
저도 모르게 댓글에 문자보내고 있내여...
케옥이도 올린분들에게 문자보내고...
이런 내모습이 ...쩝~
월척을 끊을려니 심심할것 같고
월척접속하면 장비구입병이 계속생기고
비자금은 모을기미는 안보이고
아~~~~~~~~예전에 구수향 12대로 낚시할떄가 좋아습니다
그때는 월척사이트도 모르고 재미난 낚시를 했는데
월척을 알고나서부터 병이 낳을기미가 안보이네여 ....쩝~
친목,자유게시판 월척을 끊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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