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치병을 앓고 있는 조사 입니다
다름아닌 장비병 입니다.
장비들만 보면 사고싶고 또 사고싶고...
아직도
낚시방 지나갈때면 바늘 한봉지라도 꼭 사오곤 합니다. ㅉㅉ
다름이 아니오라 잊혀져 가는 케브라 옥수 사용기 간단히 올려 볼까 해서 글 남김니다.
이제 막 대물낚시 입문 하시는 조사님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바라고요...
케브라 옥수 !
대물낚시 입문 하면서 부터 주력대로 사용중입니다.
조력은 길지 않습니다만 제게는 많은 추억과 정이 담긴 소중한 낚시대 입니다 ^^
오래된 케이스도 깨끗하게 바꾸고...
저는 요놈들을 평생 주력대로
저는 오래된 디자인 이지만 왠지 요즘 대물대보다 더 맘에 드는군요
주인 생각이겠죠 ㅎㅎ
처음엔 아까워서 줄감게 수축고무도 못하겠더군요... ^^;
36대 부터는 무게감의 압박이 심합니다.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16대 부터 33대 까지만 옥수 사용합니다.
0.2칸 단위로 나오지 않는것도 아쉽지만
이렇게 저렇게 0.2칸단위 아니라도 나름 잘 사용하고 있고 큰 불편은 모르겠군요... 제 생각입니다.
지금은 수축고무도 다 하고 옥수 말고도 여러대가 더 있네요...
33이상은 자수정 쓰고 있습니다.
자수정도 가격대비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올 2009년 시즌 첫 월이 입니다. 빵도 좋고 상처도 하나 없고
정말 저는 오랫만에 만난놈이라서 어찌다 반갑고 이뿌던지요...
옥수로 낚은놈인데 적당한 손맛 보면서 강제집행.
저는 다른 낚시대도 몇 있지만은 옥수로 강제집행 할때는 인정사정없이 말그대로 강제집행입니다. ^^
믿음이 가니까요..
당연히 부러진적 없고요... ^^
저도 장비병에 제대로 걸린놈입니다.
탐나는 대물대 들이 너무 많아서 한때는 요놈들 한두대씩 부러지면 셋트로 질러야지 하면서 일부러
몇달동안 출조할때 마다 막 휘두르고 밑걸림 심할때 뒤로 빼지 않고 강집 하듯이 그냥 하늘위로 치켜세워서도 봤는데
도무지 부러지지가 않더군요..
고사목 걸려서 끌어올려 보았습니다.
원줄 맥스5호 목줄 케브라4호 사용합니다 바늘은 감생이 5호~7호
바늘이 펴지더군요...
^^*
장단점과 느낀점 !!
단점
- 36 대 부터 무게감심함
- 현재 시판되는 대물대 경질 (초경질) 비하면 낭창거림
- 제품 단종
- 원다 부도
장점
- 저렴한 가격( 가격대비 최고)
- 오돌도돌한 거치면서도 케브라 특유의 표면(도장 수년째 이상없슴)
- 디자인 나름대로 저는 이뿜니다 ^^ ㅎㅎ
- 30대 이하 짧은대는 아무리 똥대 라도 앞치기는 됩니다.
옥수는 30이하 최강이라 생각됩니다.
- 자타공인 질김 1위 ? ㅎㅎ 제생각입니다요~
- 저는 초강제집행 또는 대물 4짜급 흔히 말하는 옆으로 쨀때... 또는 밑으로 박을때 수초감을때
주위에서 신수향 뿌러지는건 솔직히 너무 많이 봤어요 ㅜㅜ
옥수 부러지는거 아직 못봤습니다.
사용기는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제 주력대를 사랑하는 맘에서 옥수 칭찬이 많을뿐이고요
신수향 안티 절대 아닙니다.
다이아 매니아님들 태클은 아니니까 너그러이 봐 주시길 바람니다 ^^
음..
저는 요즘
낚시하면서 용돈도 많이 줄이려고 노력하고있구요
새우도 부지런히 채집해서 쓰고 (요즘새우 값이 금값이죠 ^^)
황토도 산에서 구하고 ^^
겉보리 콩도 삶고 ㅎㅎ
자작 찌도 만들고...
월님들 요즘 경기가 마니 안좋고 생활하기도 많이들 힘드시죠 ㅎㅎ
행복한 낚시 하시면서 너무 좋은거 좋은거 찾다보면 사치가 되는것 같아요
자기 한테 맞는 좋은 낚시대 찾으셔서 그속에서 만족 하시면서 행복하게 즐낚하셨으면 좋겠네요 ^^
풀셋 15 ~48대 까지 보통 쌍포 맞추려면.... 허~~~~억 소리가 저만 나오는 건가요 ^^ㅎㅎ
늘 안출하시고요
두서없이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안출 하시고 행복하게 즐기세요
어복 충만 하시길 바랍니다
^^*
대물낚시 입문 하면서 부터 주력대로 사용중입니다.
조력은 길지 않습니다만 제게는 많은 추억과 정이 담긴 소중한 낚시대 입니다 ^^
오래된 케이스도 깨끗하게 바꾸고...
저는 요놈들을 평생 주력대로
저는 오래된 디자인 이지만 왠지 요즘 대물대보다 더 맘에 드는군요
주인 생각이겠죠 ㅎㅎ
처음엔 아까워서 줄감게 수축고무도 못하겠더군요... ^^;
36대 부터는 무게감의 압박이 심합니다.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16대 부터 33대 까지만 옥수 사용합니다.
0.2칸 단위로 나오지 않는것도 아쉽지만
이렇게 저렇게 0.2칸단위 아니라도 나름 잘 사용하고 있고 큰 불편은 모르겠군요... 제 생각입니다.
지금은 수축고무도 다 하고 옥수 말고도 여러대가 더 있네요...
33이상은 자수정 쓰고 있습니다.
자수정도 가격대비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올 2009년 시즌 첫 월이 입니다. 빵도 좋고 상처도 하나 없고
정말 저는 오랫만에 만난놈이라서 어찌다 반갑고 이뿌던지요...
옥수로 낚은놈인데 적당한 손맛 보면서 강제집행.
저는 다른 낚시대도 몇 있지만은 옥수로 강제집행 할때는 인정사정없이 말그대로 강제집행입니다. ^^
믿음이 가니까요..
당연히 부러진적 없고요... ^^
저도 장비병에 제대로 걸린놈입니다.
탐나는 대물대 들이 너무 많아서 한때는 요놈들 한두대씩 부러지면 셋트로 질러야지 하면서 일부러
몇달동안 출조할때 마다 막 휘두르고 밑걸림 심할때 뒤로 빼지 않고 강집 하듯이 그냥 하늘위로 치켜세워서도 봤는데
도무지 부러지지가 않더군요..
고사목 걸려서 끌어올려 보았습니다.
원줄 맥스5호 목줄 케브라4호 사용합니다 바늘은 감생이 5호~7호
바늘이 펴지더군요...
^^*
장단점과 느낀점 !!
단점
- 36 대 부터 무게감심함
- 현재 시판되는 대물대 경질 (초경질) 비하면 낭창거림
- 제품 단종
- 원다 부도
장점
- 저렴한 가격( 가격대비 최고)
- 오돌도돌한 거치면서도 케브라 특유의 표면(도장 수년째 이상없슴)
- 디자인 나름대로 저는 이뿜니다 ^^ ㅎㅎ
- 30대 이하 짧은대는 아무리 똥대 라도 앞치기는 됩니다.
옥수는 30이하 최강이라 생각됩니다.
- 자타공인 질김 1위 ? ㅎㅎ 제생각입니다요~
- 저는 초강제집행 또는 대물 4짜급 흔히 말하는 옆으로 쨀때... 또는 밑으로 박을때 수초감을때
주위에서 신수향 뿌러지는건 솔직히 너무 많이 봤어요 ㅜㅜ
옥수 부러지는거 아직 못봤습니다.
사용기는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제 주력대를 사랑하는 맘에서 옥수 칭찬이 많을뿐이고요
신수향 안티 절대 아닙니다.
다이아 매니아님들 태클은 아니니까 너그러이 봐 주시길 바람니다 ^^
음..
저는 요즘
낚시하면서 용돈도 많이 줄이려고 노력하고있구요
새우도 부지런히 채집해서 쓰고 (요즘새우 값이 금값이죠 ^^)
황토도 산에서 구하고 ^^
겉보리 콩도 삶고 ㅎㅎ
자작 찌도 만들고...
월님들 요즘 경기가 마니 안좋고 생활하기도 많이들 힘드시죠 ㅎㅎ
행복한 낚시 하시면서 너무 좋은거 좋은거 찾다보면 사치가 되는것 같아요
자기 한테 맞는 좋은 낚시대 찾으셔서 그속에서 만족 하시면서 행복하게 즐낚하셨으면 좋겠네요 ^^
풀셋 15 ~48대 까지 보통 쌍포 맞추려면.... 허~~~~억 소리가 저만 나오는 건가요 ^^ㅎㅎ
늘 안출하시고요
두서없이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안출 하시고 행복하게 즐기세요
어복 충만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