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합천의 모 소류지에서 테스트를 했습니다.
26cm짜리 한 수 걸었는데
옆으로 째는 입질이었고
약간 낭창거리는 제너스하이의 특성상 손맛 좋았습니다.
네 번째 테스트하러 성주의 모 소류지에 나왔습니다.
봄비가 잔잔하게 내리고 있고
상류에 대편성을 했는데 가운데 6대가 청태가 올라오네요. ㅠㅠ
우중에 멋진 손맛 볼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네 번째 테스트하러 성주의 모 소류지에 나왔습니다.
봄비가 잔잔하게 내리고 있고
상류에 대편성을 했는데 가운데 6대가 청태가 올라오네요. ㅠㅠ
우중에 멋진 손맛 볼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