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이게 뭐하는 짓인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낚시대종류별로 가방따로 찌,채비따로 줄호수따로 심지어는
받침틀 파라솔까지 따로 맞추고 있으니....
이젠 낚시는 없고 욕심만 있는것 같네요.
고민 고민하다가 먼저 가장 아끼는 케옥이를 정리 하려고 합니다.
구한다고 워낙 발품과 노력을 들여서 제일 애착이 가지만 이놈을 보내야
뭔가가 정리가 될꺼 같네요. 그런데 이렇게 마음 먹고나니 진짜 섭섭하네요ㅠㅠ
그동안 케옥이 때문에 도움주신 여러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친목,자유게시판 케브라옥수 정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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