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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자유게시판 테골 깔고...

6004 8
올 첫 밤낚시를 아들과 다녀왔습니다. 청주대물낚시 시조회.소수지. 난생처음 시조회. 재밌게 잘 다녀왔습니다. 고맙습니다. 혼자 낚시 다니다 이제 아들을 데리고 가야 낚시를 갈수 있는 상황이지만 이 상황도 감사하며.... 그동안 모은 테골을 멋지게 깔았습니다. 36 40 43 47 40 36 32 28 받침대도 깔 맞춤. 뜰채를 5절받침대로 만들려구 대기중. 긴밤. 보름달이 둥둥. 밤새 말뚝. 좋다. 아들과 같이 와서 좋다. 물가에 앉으니좋다. 낚시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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