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첫 밤낚시를 아들과 다녀왔습니다.
청주대물낚시 시조회.소수지.
난생처음 시조회.
재밌게 잘 다녀왔습니다.
고맙습니다.
혼자 낚시 다니다 이제 아들을 데리고 가야 낚시를 갈수 있는 상황이지만 이 상황도 감사하며....
그동안 모은 테골을 멋지게 깔았습니다.
36 40 43 47 40 36 32 28
받침대도 깔 맞춤.
뜰채를 5절받침대로 만들려구 대기중.
긴밤.
보름달이 둥둥.
밤새 말뚝.
좋다.
아들과 같이 와서 좋다.
물가에 앉으니좋다.
낚시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