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파 2랑 디수파 섞어서 쓰다가...
하도 주변에서 설화수골드 하길래 확인도 않고 저질러서 어제 테스트차 노지 갔더니...
쓰던거 보다 못하더군요... 대가 물렁물렁하다고 해야하나... ㅠㅠ
그냥 쓸걸 왜 저질러서리... 팔고 다시 살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마눌한테 들키면 죽음인데... 맘이 웃긴게... 이참에 천년학도 사서 비교 해보고 다시 수파로 돌아갈까? 이런 맘이 생기네요...
강포는 좋은거 같으면서도 좀... 뭐 묘미 같은게 없다고 해야하나... 이종사춘놈이 3셋이나 가지고 있어 같이 동출하면
몇대 빌려 써보고 하는데 그닥 와 닿지 않고... 참... 갈대 같은 사람 맘...
사용기 그냥 쓸걸 그랬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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