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낚시한지 얼마 안되는 초보고 은성제품을 안써봐서
노랭이 이런거 잘 모르거든요...
낚시줄이나 살까하고 낚시가게 갔는데 문이 닫혀있더군요
입구에 옆 창고로 오라고 적혀있어 옆 창고로 갔지요..
"사장님~~~사장님~~~" 부르고 뭐가있나 두리번두리번
옆에 민물대가 있는데 구석에 먼지쌓여있는 노랑색대가 보여서
뭔가 하고 보니 수파(한자로)라고 써있더군요
'어....설마...'
"사장님 이거 한번 봐도돼요..?"
"응..봐도돼.."
꺼내보니...
손잡이가 각져있더라구요...
괜히 혼자 가슴만 두근두근...^^
친목,자유게시판 낚시가게 창고에서 수파대를 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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