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소비자에게 제품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가 옳바른 선택을 하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그러함에도 소비자가 궁금하게 생각하여 묻는 말에도 함구하는 것은 기업의 도리가 아닙니다.
신수향
참 말 많은 낚시댑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해마2마리 신수향에 대하여 품질의 차이를 말하였고,
정가 대비 낮은 가격으로의 장기간 판매 가격유지에 대하여 말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비롯된 것이 바로 중국산논란(?) 이었습니다.
카본이 중국산이니, 카본함량을 줄였다느니, 일부공정을 중국에서 진행한다는니, 등등
소비자들이 그 진실을 알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안다면 얘깃거리가 않되겠지요)
기업은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고, 어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이렇게 갑론을박하고, 제품에 불안을 갖고 있다면
기업이 의당 나서서 소비자들의 제품에 대한 불안을 풀어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함에도 기업은 함구하고 있고(이런 망할 기업이 어디있답니까)
일부 소비자들은 내가 사용하는 대이니, 분명하지 않은 것은 떠들지 말라며...,
그러면
결국은 본 문제를 묻어버리자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자기가 사용하는 제품에 궁금증과 불안감이 있다면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다른 사용자들을 위해 말하지 말아 달라구요?
그런 의문이 있으면 사용하지 말라고요?
의문가지고 말하지 말고, 사실만 말하라고요?
그래서
많은 소비자들이 권리를 포기하라고요?
이것이
어느 누구의 말입니까?
그 기업의 말입니까? 같은 소비자의 말입니까?
친목,자유게시판 누구의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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