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다명을 접하고 유독 다명만 펼치면 꽝을쳐서 다른 낚싯대와 별차이 없는것은 아닌지... 비싼건데 너무 무리해서 지른 것은 아닌지... 별별 생각을 다했는데 이번 연휴 출조에 다명의 진가를 조금이나마 (?)느꼈습니다.
6치에서 9치까지 약 25~30수 정도 했는데, 찌맛, 손맛, 귀맛 다 느끼고 왔습니다.
손맛도 손맛인데 조용한 한밤중에 울리는 낚싯대 울음소리는 정말 일품이더군요!!!
벨런스 좋은거는 알았었지만 그렇게나 울어재낄 줄은 몰랐네요..
한 동안은 낚싯대 바꾸겠다는 생각 전혀 들지 않을 듯 합니다!!
친목,자유게시판 다명 좋은지 이제야 제대로 알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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