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자유게시판 다명2.7 루돌프가슴커 2021-12-06 22:33 조회 3771 추천 3 댓글 10 목록 글쓰기 공유하기 N 네이버 B 밴드 X X f 페이스북 메일 URL 복사 닫기 close 와이프님께서 갑자기 전화해서 "나 손 무거우니까 빨리 나와" 하길래 투덜거리며 갔더니 긴 상자를 툭 던져 줍니다. 이거 뭐야? 하며 박스를 보니 다명2.7칸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라며 시크하게 집으로 가는 뒷모습에 후광이 어마어마한것이 천사가 헌신하면 저럴까 싶었네요. 헐....간밤에 좋은 꿈을 꾼것도 아닌데 이런 일도 다 있습니다. 긴 겨울동안 틈틈이 왁스 먹여주며 따듯한 봄날을 기다려야겠습니다. 이상 짧은 자랑 글 이었습니다~~~ 목록 글쓰기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