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막급!!
삭신이 쑤시네요.
케브라옥수 분양하고 창고에 잠자고 있던 케브라수향 꺼내서 어제 밤에 가서 꼬박 새면서 떡밥낚시를 해봤습니다.
손맛 느끼고 싶을 때 케브라수향 메고 나갑니다.
소류지에 도착해 보니 배수로 인해 입질받기 힘들겠다는 생각에 떡밥낚시 다대편성 도전해봤습니다.
스위벨 채비가 되어 있는 케수향 23,26,30 각 쌍포와 옥내림 채비 되어있는 신수향 해마 한 마리 25,29,32,36섞어서 10대 펼쳤습니다.
수 많은 떡밥질 속에서도 밤새도록 입질 딱 한 번 받았습니다.
그것도 컵라면 먹고 있는 찰나에...
지쳐서 나중에는 대물용으로 사용하던 글루텐3까지 사용했음에도...
지금 집에 돌아와서 샤워하고 누워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삭신이....ㅎㅎㅎ
친목,자유게시판 떡밥낚시 다대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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