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대전에 계신 고모부가 수파 노랭이 셋트를 몽땅 잃어 버리셨데요!!
낚시 마치고 가방에 넣고 차 가지러 간 사이
도선생이 가방을 통채로!!! OTL=
잠도 못 주무시고 병 까지 나셔서 제가 구해드리겠다고 이야기 하고 며칠을 장터에서 매복!!
드디어 17~36까지 쌍포로 마춤 했네요!!
저녁에 드리고 돌아오는길
활짝 웃으시는 모습에 뿌듯하네요!!^^
은근히 내가 쓸까 하는 욕심도 생기던데!!
고맙다고 주시는 돈 뿌리치고 도망나오듯 왔네요!! 주머니는 가벼워 졌지만 낚시 동무 한명이 더 생겨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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