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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수파 직거래가 더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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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파10 대가 올라왔길래 이놈의 수파병이 또 생겨 가격도 싼건아닌것같고 해서 상태가 좋은가싶은맘에 전화하여 이것저거 물어보니 그런것없이 깨끗하다 하더군요 점잖은목소리로 그래 목소리들으니 왠지 믿음이생기더군요 직업도 거짓말하고 그럴사람 아닌듯 일하는중간 어렵게시간내서 한시간반가량 달려갔지요 즐거운맘으로 낚시대를 펴보는순간 수파로고는 어디갔나 원래그런가 글씨가 안보이고 절번들몇개 빼봤더니 빛나는절번은 안보이고 것도 어두운밤에 가로등불아래서 봤는데도 낮에봤음 가관도아닐듯 티 날까말까한다던 순접자국 애들 코딱지 붙어 굳은것맹키로ㅡㅡ염려해서 물어본상태 다 맞더군요 아니긴 뭐가아냐 줸장 ㅡㅡ 그제서야 낚시대가 이런줄은몰랐다 미안하다 하더군요 안닦아서그렇다는둥 누굴 호구로아나 낚시대 사고팔고 한세월 얼만데 씨x 과연 자기 낚시태 상태를 몰라서 그러고 얘기했을까요 멀리서 간다고 까지했었는데 기름값에톨비에 그돈이믄 앵간한 낚시대 한대는 샀을듯 나같음 그상태면 쓰라고걍주지 팔지는 못하겠네요 직거래 좋은건지 나쁜건지 몰겠네요 눈으로보고 안산건 잘한듯 기름값에 시간버린건 짱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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