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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자유게시판 수파LT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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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LT 판매 한다는 연락이었습니다. 순간 거짓말인줄 알고 거짓말 하지마라 라고 보낼려고 하는순간... 친구가 스크린샷을 보내 진짜 라고 하길래 바로 검색 후 구매했습니다. 배송은 다음날에 바로 왔습니다. 일단 순수하게 무도장을 처음 본 사람으로써 이야기를 하자면 음 신기하네?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손잡이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까글까글 한게 손에 감기는게 상당히 매력적있었습니다. 제 친구는 수파노랭이99년식을 사용해서 노랭이 원본을 실물로 본 사람으로써 LT가 크게 다르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내일 바로 출조해서 사용기 올리겠습니다. 너무 기대되서 지금 당장 출조 하고싶지만 전자찌가 없어서 출조는 못합니다. ㅠㅠ 내일 사용기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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