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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신수향 케이스에대한 건의

4103 11
이곳 포럼방을 은성관계자분께서 모니터링하신다고 생각하기에 건의 한번 하겠읍니다. 저는 신수향은 10년째사용하고 있는 평범한 낚시인입니다. 이곳에서 신수향분만아니라 은성케이스의 단점이많아 ""제작시에 개선해 주십시요""라는 의견이 몇번이나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케이스에 대한 개선사항을 한가지만 덧붙여서 강력하게 요구한번 하겠읍니다. 제가 사용하면서 정말정말 마음에 안들고 불편한사항은 이것입니다. 케이스안쪽면 한쪽은 붉은색천이 덧대어 있지않읍니다. 낚시대가 들어가지않는쪽이라 직접적인 접촉면이 아니기에 원가절감차원에서 한쪽은 붉은색천을 덧대지않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때문에 생기는단점이 있읍니다. 제가 이쪽면으로 찌를 투입후 지퍼를 닫읍니다. 아마 이렇게 보관하시는분이 많으실겁니다. 여름에 차량안에서 보관중 열이올라가면 찌톱과 붉은색천이 덧대지않은쪽반대편 (고무로된 벽면)이 찌톱의 형광도료와 붙어버립니다. 사진상 벽면에 묻어있는 형광도료가 사진세장모두 보이실겁니다. 이부분이 찌톱이 벽면에 붙어있던 자리들입니다. 언듯생각하면 찌톱의 형광도료가 문제가 있어보이지만 유감스럽게도 구형집은 절대이런일이 없읍니다. 구형집은 안쪽양면이 천은아니지만 실처럼생긴것이 안쪽벽면 고무위에 덧대어 있기 때문입니다. 위세장의 사진은 한대의 사진이 아니고 칸수가다른케이스들입니다. 그리고 줄감기부분 양쪽줄걸이부분이 사용하다보면 감겨진 줄의 힘을받아 차츰차츰 당겨져서 변형이되어 어떤것은 줄걸이부분에 줄이 잘걸리지않고 미끄러져버립니다. 이부분도 불편한 점이더군요. 위사진은 케이스벽면에 붙은찌톱을 떼다보니 형광도료가 일부는 떨어져나가고 녹은케이스 검은자욱이 찌톱에 묻어 있읍니다. 심한경우는 벽면에 붙어버린 찌톱을 떼다가 찌톱이 부러진경우도 있읍니다. 이런경우외에도 케이스의 크기문제 하단부의 플라스틱 깨어지는문제....등등 몇가지불만이 이곳에서 거론된걸로 알고 있읍니다. 이기회에 은성관계자분께 진심으로 부탁한번드려봅니다. 케이스 안쪽면을 양쪽다 천을대어주세요. 케이스금액을 조금올리더라도 개선이 되었다면 은성제품을 사용하시는분들은 양해를 해주실거라 사료됩니다. 신형케이스보다는 구형케이스가 더좋아서 언젠가 구형집을 구하려 애쓴적도 있읍니다. 구할수가 없더군요. 어떤조구사든 새제품을 출시할때에는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수렴후 최대한 반영을 해서 신제품을 제작한다고 들었읍니다. 그래서 실제로 사용자의 입맛에 맞추어 출시한제품도 있구요. 그런제품들 실제로 인기가 좋읍니다. 은성 관계자여러분 이런글들이 단지 쓴소리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조구사가 발전할수 있는 밑거름이라고 여겨주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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