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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자유게시판 아~~~신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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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골에 눈이 멀어 몇년간 동고동락해온 신수향과 아화 난타지로 이별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새벽 3시경 25칸대에 70센치에 육박하는 무지막지한 괴물 가물이를 걸었습니다 반달을 그리면서 부드럽게 괴물을 요리 하더군요 휘는 모습이 정말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이별여행 갔다가 정분만 더 쌓였습니다 아~~~신수향 도저히 버릴수가 없네요 좋다...안좋다...말도 많지만 제게는 너무나 멋진 녀석입니다 월님들께서도 소장하고 계신 멋진녀석들과 좋은 시간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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