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힘든 직장생활을 하면서 집에 가고싶어지는 하루였습니다. 알람이 띵-동 오길래 무슨 문자인가 하고 보니택배알람이길래 택배 시킨적이 없는데 뭐지 하고 보낸분을 봤는데.. 헉! 제가 7살때부터 써온 낚시대의 조구사인 은성사였습니다. 보낸 내용물은 잡지 였습니다. 선물을 받게되어 상당히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였습니다.
친목,자유게시판 은성에게 충성을 맹세합니다.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