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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자유게시판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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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낚싯대 포럼의 은성 방은 지금의 폭염보다 더 뜨거운 곳이 되었습니다. 이런 현상은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이 양존 한다고 생각합니다. 1.전문(前文) 낚시를 즐기는 낚시인 모두, 특히 은성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모든 유저들께서는 은성사의 잘못된 부분에 대하여 옹호하거나 묵인하거나 방관하는 마음은 전혀 없을 것입니다. 대 전제는 소비자와 기업의 이익이 수반되는 방향을 원하고 추구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즉, 소비자 입장에선 적과 동지가 따로 없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똑같은 동지입니다. 2.서론(序論) 이곳에서 서로간의 반목과 반감으로 점철되어가는 모습을 어느 월님도 원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 월척이 낚시 포털사이트 중에서 유명한 *큰 붕어의 모습으로 변질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갔습니다. 또한 생활에 찌든 스트레스를 해소코자 선택한 취미의 낚시가 또 다른 스트레스로 양산되고 있지나 않는가 하는 의구심을 떨쳐 버릴 수 없습니다. 이것을 현명하신 월님들의 힘으로 하루 속히 해소해야 할 것입니다. 흑이 아니면 백이다 는 이분법적 논리로 마녀사냥 식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특히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하여 거친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은 매우 위험한 형태입니다. 잘못된 댓글 문화로 여러 사람들이 상처받아 스스로 떠나기도 했고 퇴출되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이런 불행한 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말아야 합니다. 3.진실(眞實)과 오해(誤解) 글을 올리는 사람은 나름대로 많을 것을 생각하고 심중히 올리게 됩니다. 그렇다면 댓글을 올리시는 분도 적어도 2회 이상 본문을 읽어보시고 충분히 이해를 하시고 그에 상응하는 합당한 글을 올려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댓글을 올리시는 분이 별 생각 없이 본문의 취지와 다른 자기만의 주장을 펼치게 되면 분란의 소재가 남게 되는 것입니다. 설령 본문의 뜻이 자기의 생각과 다르다고 할지라도 글을 올리신 본문의 주인을 먼저 존중하고 자기의 의견을 피력한다면 분란의 소지가 없을 것입니다. 본문을 무시하고 자기 의견을 앞세워서 무조건 말한다면 건전한 포럼장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이 10% 씩 열사람이 주고 지나가면 글을 올린 사람은 100%의 스트레스 속에서 댓글을 접하게 되고 방어적 생각이 앞서서 본의의 뜻과 다르게 과격한 말이 생산될 수 있습니다. 또 대부분의 댓글들은 본문에 준하여 댓글을 올리기보다는 앞에 있는 댓글만 보고 흥분하여 댓글을 올리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래로 댓글이 이여 갈수록 본문과의 너무나 많은 괴리가 생기로 종국에는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주게 되고 진실이 호도되어 오해로 변질되고 맙니다. 진실이 진실로써 존재된다면 오해는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말이란 “아“할 때와 ”어“할 때와 다르다고 하지 않습니까? 특히 근거가 없거나 증거가 없는 유언비어나 비방은 절대해서는 안 됩니다. 재수 없으면 법적책임까지 면할 수 없습니다. 조심하셔야 합니다. 자기의 생각과 다른 사람은 무조건 은성사를 비호하는 세력으로 몰아세우고 호도해서는 안 됩니다. 전문에서 밝혔듯이 어느 누구도 은성사의 잘못된 부분을 옹호하거나 묵인하거나 방관하지 않는다는 엄연한 사실입니다. 업체의 잘못된 점이 개선되길 모두가 한결같은 바램입니다. 그런데도 옹호자가 있는 것처럼 생각하면 우리들의 반목과 불화를 해소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A/S에 대한 상처를 받은 분께는 그 마음의 상처를 알아주지 않을 때와, 반대로 만족하며 잘 사용하는 유저들의 기분을 배려해 주지 않을 때에 진실은 왜곡되어 오해가 생깁니다. 그리고 반목과 불신과 불만만이 존재하게 됩니다. 따라서 서로가 상대의 입장을 먼저 배려하고 말한다면 화목은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확신합니다. 4.대안(代案) 간단합니다. 글을 올리시는 분은 심중히 올려야할 것이며 댓글을 올리시는 분은 본문을 충분히 이해하시고 그에 상응하는 댓글을 올리시면 되지요. 댓글만 보고 댓글을 올리시면 안 됩니다. 자기의 주장이 먼저가 아니고 본문의 취지를 존중함이 먼저라는 생각을 하면 됩니다. 본문과 다른 의견은 매너있게 표출하시되 상대편의 프라이버시는 존중해야합니다. 그리고 전혀 다른 의견이 있다면 자기 글을 따로 올리는 것입니다. 과격한 충동은 피해 주셔야 합니다. 우리들 안에는 적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아군입니다. 아군 뿐 입니다. 5.제안(提案) 어느 기간 동안이라도 은성사의 토론방을 이원화하였으면 하는 제안을 합니다. 즉, 글의 제목 앞에 (A/S)라고 표시한 글을 올리면 A/S불만 사항 또는 만족한 경험의 정보만이 참여하시고 (품질)라고 표시한 글을 올리면 품질에 대한 불만이나 만족도, 제품사용기에 대한 글을 올리시고 (덤핑)라고 표시한 글을 올리면 덤핑에 대한 정보와 의견이 있는 분만 참여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되면 서로 다른 의견들과 격렬한 충동이 완화 되지 않을까요? 결과적으로 이것은 제품을 구입하고자 하시는 월님들께 정상적인 정보를 드리게 됩니다. 은성제품을 구하기전에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충분히 검토하고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이지요. 이것은 수직적 정보가 아니고 수평적 정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은성제품을 직접사용하고 계시지 않으신 분은 글과 댓글을 삼가 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과거에 사용하신 분들도 지금 사용하시는 낚싯대의 포럼 방에서만 글을 올려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불필요한 논란의 소재를 제공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작금의 논란과 분란의 원인제공(?)에 일익을 담당한 것 같아 송구한 마음과 답답한 마음으로 나름대로 대안을 마련하여 제안해 보았습니다. 조잡한 제안이지만, 너그럽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방이 두려워서 이곳에 글 올리는 것을 주저하는 현실에서 즐거운 글 문화가 정착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월님들의 화합이 조속이 이루어지길 희망합니다. 월척을 사랑하고 월님들을 사랑하는 충정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오해 없으시기바랍니다. 날씨가 너무나 무덥습니다. 올 여름 건강을 잘 지키셔서 가을 물가에 즐거운 낚시를 영위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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