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은성을 욕한다고
당장 거품이 빠지거나, 수릿대값이 싸지거나, A/S가 개선되는 것은 아니오
그러나 은성이란 조직에 고객중심 정신을 일깨워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꼭 불매운동을 벌여야 하겠소.
2008년 5월 25일 우이동 갈비집에서
불량 신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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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문제로 YS까지...
"뭐라카노? 택배비를 착불로 한다꼬? 거 미천넘 아이가!
참말로 그기 사실이라카마, (낚시대)역사 바로세우기 차원에서.. 버르장머리를 단단히 고쳐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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