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것은 저의 주관적 느낌이 많이 작용함을 밝힙니다.
저는 이번에 DHC 명파 20, 22, 24,26, 28.30,32(두대) 36과
다이아플랙스명파 19,21,23,25,27,29 대를 장만하였습니다.
그 전에는 신수향, 수파골드, 수파2를 사용하였습니다.
사용칸수 DHC 명파 24, 28, 다이아플랙스 명파 25, 27대 4대를 2박 3일 사용하였습니다.
장소: 충남 아산 안골저수지 수심: 1.3m ~ 1.4m
원줄 1.7호 목줄 1.2호 합사줄 외바늘에 붕어 7호 조과 떡붕어 포함 60여수
(1) 감촉: D명: 속이 꽉찬 느낌 중량감 과 안전감을 느낌
다명: 가볍다, 속이빈 수수깡 같은 느낌을 받음.(D명보다 훨씬 가볍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2) 투척: 두대다 앞치기에는 이상이 없음.
(3) 제어력 및 손맛: 어차피 두대의 낚시대는 속전속결로 붕어를 제압해서 붕어를 낚아내는 것에 목적을 두기보다는,
붕어의 저항을 느끼기 위해 구입했으나, 두대의 낚시대에서 큰차이점을 느낄수 없었씁니다.
단지 붕어가 몸부림치면서 저항할때 힘의 방향을 조절하는 순간 D명이 조금더 안정감을 느낄수있었습니다.
(4) 챔질시: 여기서 두대의 낚시대가 극명하게 차이납니다,
D명은 조금 세게 챔질을 해도 낚시대가 충격을 흡수하지만,(수파2와 비슷)
다명은 조금만 세게 챔질하면 봉돌과 찌가 공중을 날라다닙니다.(중층낚시에서 챔질 하듯 손목의 스냅을 이용해서 살짝 툭 치면 됩니다)
이번에 2박 3일 낚시하면서 일부러 낚시대를 4대씩이나 피고, D명, 다명, D명 다명 이렇게 배치한 결과,
다명을 세게 챔질하면 공중을 나는 봉돌이 문제가 아니라, 어깨와 팔꿈치에도 부상을 입을수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평지에 발을 헛디뎠을때 부상입듯이 ...)
두종류의 낚시대는 같은것 같으면서도 성격이 틀리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혼합해서 사용하는 것보다 같은 종류를 펼처서 사용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5) 견고성: 처음에는 초릿대가 0.7mm 0.75mm 이래서 연약한것이 아닌가 생각을했으나,
그것은 기우였습니다. 수초에 걸린것을 억지로 챔질하거나, 철수시에 낚시대 접을때 조심하면,
낚시도중에 손상될일은 없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결론: 둘다 만족합니다. 제 낚시 스타일상 두대 편성이므로 낚시대를 휘감을 일 없기에 떡밥 낚시대로는 만족합니다
낚시대 구입하자마자 5월에 새로운 낚시대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 저를 슬프게하지만요 ㅠㅠ
다른 분들의 사용기를 올려주시면 비교해보겠습니다
사용기 DHC명파 와 다이아플랙스 명파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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