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불긋불긋한것이 낚시대 마다 없는곳이 없네요..
어이구 낚시대 닦을때마다 스트래스..
이건 색깔이 왜 이렇게 변질 될까요? 아랫 절번이랑 확연히 차이나는데요..어쩌다 절번마다 보이네요..
이건 기포인듯 한데.. 저런건 눈에 잘 안띄면 참고 넘기는데 3세트 가까이 넘치고 넘치네요..
하하.. 오늘 모처럼 유리광 코팅도 입히고 싶어 낚시대 정리하는데... 유리광 코팅하고픈 마음이 싹 달아났습니다..
As나 보내야하나.. 깊은 고민에 빠지게 만드는군요..
강포 회원님들 이정도면 참고 쓰십니까??
정말 강포골드 사랑하지만.. 닦을 때마다 천불과...화닥찌가 몰아치네요..ㅎㅎ 어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