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6월2일에 강포38칸 기포와 절번에 도장들뜸(?)현상 같은 걸로 천류에 전화드리고 보냈는데요
어제 천류에 전화를 걸어 낚싯대 잘받으셨냐고 여쭤보니 벌써 저한테 보냈다하시더라구요
기포는 시간이 좀 걸린다하셔서 느긋하게 기달릴려고 했는데.. 완전 깜놀했습니다
어제 지방 출장후 오늘 낚싯대를 보니 새제품이 되어 왔네요..ㅎㅎ
신속하고 완벽한 a/s에 감동먹었습니다
듬직한 마음이드는게 너무 기분좋네요 ㅎ
친목,자유게시판 강포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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